VOICES & EXPERIENCES
사람들의 목소리
후기와 댓글 속, 이 차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 후륜 세단의 공간과 안락함오너 후기
“후륜이라서 공간감은 전륜에 비할바 아니나 그래도 안락합니다”
- 좁은 주차장에서 느껴진 차체 크기오너 후기
“다만 차가 커서 좁은 주차장에서는 다소 불편하긴 합니다만..”
- 생각보다 힘이 드는 문 닫기오너 후기
“생각보다 쎄게 닫아야 닫혀요.”
- 스포츠를 더하지 않아도 마음에 든 외관오너 후기
“기본디자인도 충분히 멋있습니다ㅎ”
- 가족이 좋아한 뒷좌석오너 후기
“와이프랑 아이가 뒷자석이 넓고 편하다고 해서 후회는 없네요”
THE COLLECTIVE REVIEW
한눈에 보기
5시리즈와 고민하다 가족이 편하게 앉는 자리와 조용한 실내 때문에 G80을 골랐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스포츠 세단에서 옮긴 사람은 운전 재미와 잦은 주유를 아쉬워했습니다. 2026년형 2.5 터보 기본 후륜 18인치를 기준으로, 같은 부분변경 차주들의 생활과 선택 장비가 많은 시승차의 차이를 함께 읽었습니다.
후기·시승·토론을 읽고 하나의 리뷰로 정리했어요
조사·평가 기준
직접 읽은 후기·시승·토론 글과 개별 댓글을 중복 없이 센 전체 자료 수예요. 한 자료가 여러 항목을 다뤄도 한 번만 셉니다.
각 평가를 매우 부정적(1)부터 매우 긍정적(5)까지 읽고 분류한 뒤 10점으로 환산합니다. 같은 토론 안의 평가를 먼저 평균내고, 서로 다른 토론·후기들을 같은 비중으로 종합합니다. 무관한 세대·사양과 평가 없는 정보는 채점에서 제외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호평이며 5점은 장단점이 비슷한 평가입니다. 유지·경제성은 비용과 관리 부담이 적을수록 높아요. 항목마다 서로 다른 토론·후기 세 편 이상의 평가를 종합합니다. 전체 차주를 대표하는 설문 점수는 아닙니다.
6가지 관점의 종합 평가
자세히 읽기승차감
조용한 실내와 부드럽게 넘는 작은 요철
주행 감각
일상에 충분한 힘과 느긋한 움직임
공간·실용성
편한 뒷자리와 매일 체감하는 차폭
조작·편의
잘 보이는 화면과 손이 머무는 조작부
유지·경제성
가까운 정비망과 잦아지는 주유
디자인
오래 볼 외관과 취향이 선명한 실내
BEHIND THE OPINIONS
같은 차, 서로 다른 이야기
이 차의 매력과, 같은 차를 다르게 느끼는 이유를 함께 읽어보세요.
조용한 실내와 부드럽게 넘는 작은 요철
퇴근길에 차 안에서 쉬고 싶다면 G80의 매력이 쉽게 이해됩니다. 후륜 18인치·일반 서스펜션 차주는 기본 오디오를 듣기 좋을 만큼 실내가 조용하다고 했고, 같은 18인치·일반 서스펜션의 AWD 차주는 작은 요철을 부드럽게 넘는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래 탄 K5에서 2.5 후륜 18인치로 옮긴 차주는 이전의 단단한 타이어와 다른 편안함을 반겼습니다. 이 차주의 프리뷰 선택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K8 하이브리드에서 18인치·일반 서스펜션 G80으로 옮긴 차주는 정숙성이 나아졌지만 극적인 차이까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같은 차주의 답글에는 이전 차의 낡은 타이어가 소음을 키웠을 가능성도 남았습니다. 무엇을 타다 왔는지, 이전 차가 어떤 상태였는지가 첫인상에 꽤 큰 몫을 합니다.
그 편안함이 모든 흔들림을 지운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로를 미리 읽어 서스펜션을 조절하는 프리뷰 옵션을 넣은 19인치 시승차에서는 충격을 빨리 걸러내는 움직임과 함께 낮은 속도의 잔진동, 속도가 붙었을 때의 출렁거림이 지적됐습니다.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처음엔 멀미가 날 만큼 물렁하게 느끼다가 적응했다는 차주도 있습니다. 옵션이 늘면 누구에게나 더 편해진다는 결론은 어렵습니다. E200과 선택 나파 시트의 G80 AWD를 번갈아 탄 두 진행자도 갈렸습니다. 한 사람은 오래 달린 뒤 E200에서 더 개운했고, 다른 사람은 정체가 잦은 출근길이라면 조용한 G80이 더 낫겠다고 봤습니다. 앉는 순간의 폭신함과 한 시간 뒤의 피로가 항상 같은 답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조용함이 진동까지 완전히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른 2.5 후륜 시승은 약 6천km를 탄 차를 세워 두고 엔진이 도는 동안 아주 잔잔한 맥박 같은 진동을 느꼈습니다. 시승자는 불쾌한 정도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시승차에는 선택 휠과 서스펜션이 달려 있었습니다. 한 대를 세워 두고 느낀 진동이므로, 주행 중 요철이나 모든 2026년형의 진동 수준으로 넓힐 수는 없습니다. 별개의 2.5 시승에서는 엔진 회전수가 낮은 채로 가속할 때 핸들과 시트로 진동이 전해졌다는 반례도 나왔습니다. 이 차의 구동방식·휠·프리뷰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기본형의 공통 현상으로 묶지 않았습니다.
시트도 장비를 구분해야 합니다. 영상에서 몸을 잘 받쳐 준다고 칭찬한 나파가죽 시트는 선택 구성입니다. 조수석 에르고 모션 시트도 별도 옵션입니다. 현재 2026년형은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가 기본이지만, 기본 조수석도 전동 조절은 됩니다. 별도 옵션인 조수석 에르고 모션의 추가 조절·스트레칭 기능까지 기본인 것은 아닙니다. 기본 내장의 2.5 AWD 18인치 시승은 정차해 뒷좌석에 앉았을 때 몸을 감싸는 쿠션과 허벅지 지지를 호평했습니다. 이는 공통 기본 후석에 관한 관찰이며, AWD의 주행 승차감까지 후륜 기본형과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앞자리의 조용함과 뒷자리의 착좌감, 달릴 때의 흔들림을 나눠 읽을 이유입니다.
일상에 충분한 힘과 느긋한 움직임
큰 차체를 보고 2.5 엔진이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다가, 출퇴근과 고속도로에서 충분하다고 느낀 차주들이 있습니다. 3.5의 부드러움에 끌렸지만 예산 때문에 2.5를 고른 뒤 도심에서 만족한 경험도 있습니다. 가속페달을 조금 밟아 속도를 이어 갈 때는 힘을 과시하기보다 조용히 이동하는 성격이 드러납니다.
다만 급히 속도를 바꾸려는 순간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국내 2.5 AWD 시승에서는 평소 변속은 매끄러운데 깊게 밟을 때 낮은 기어로 바뀌는 반응이 늦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른 채널의 2.5 AWD 18인치 시승도 직진할 때는 묵직하고 편한데 급한 차선 변경에서는 앞뒤가 따로 움직이는 듯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댓글에는 고속도로를 매일 100km 타며 만족한다는 차주의 반례도 있었습니다. 직진과 급한 방향 전환, 평소 운전 방식은 같은 상황이 아닙니다. 반대쪽 경험도 있습니다. 앞뒤 폭이 다른 선택 타이어를 단 2.5 후륜 시승은 조향과 제동 반응을 적극적으로 칭찬했습니다. 다만 그 시승도 속도가 높을 때 뒤쪽이 튀는 느낌은 아쉬워했습니다. 구동방식과 타이어, 달린 길이 다른 평가를 기본 18인치의 한 가지 성격으로 합칠 수는 없습니다.
GTI에서 넘어온 후륜 차주는 조용함은 얻었지만 핸들링과 제동의 기대를 낮춰 느긋하게 탄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가족용으로는 충분히 안정적이고 일상 출력에 불만이 없다는 차주도 있습니다. 굽은 길을 적극적으로 달리는 즐거움보다 동승자와 편히 움직이는 쪽에 무게를 둘 때 G80의 성격이 더 잘 맞습니다. 쏠림이나 제어 불편을 호소한 개별 글은 연식·타이어·점검 결과가 서로 달라 모든 차의 결함으로 묶지 않았습니다.
편한 뒷자리와 매일 체감하는 차폭
5시리즈와 비교한 끝에 아내와 아이가 뒷좌석을 넓고 편하게 느껴 G80을 택했다는 차주가 있습니다. 기본 내장의 2.5 AWD 18인치 시승에서도 뒷좌석이 몸을 감싸고 허벅지를 받치는 감각을 반겼습니다. 같은 시승자가 앞좌석은 평범하게 느꼈다는 점은, 어느 자리에 오래 앉는지가 선택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다만 후륜구동 구조의 높은 가운데 터널이 있어, 뒷좌석 가운데까지 세 사람이 나란히 앉는 상황은 양쪽 자리에 둘이 앉을 때와 다릅니다. K8에서 넘어온 다른 차주는 아이 둘은 좋아하지만 성인 셋을 태울 때는 차 두 대로 가는 편을 택한다고 했습니다. 1년을 탄 후륜 18인치 차주 역시 세 식구에게는 알맞지만 가운데 자리에 한 시간 넘게 앉으면 불편했다고 돌아봤습니다.
큰 차가 곧 더 넓은 실내라는 등식도 맞지 않습니다. 앞좌석을 편하게 뒤로 옮기면 뒷자리가 좁아진다는 반례가 있고, 전륜 세단에서 넘어온 차주는 공간의 넉넉함보다 안락함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현재 기본형에는 뒷좌석 열선과 긴 물건을 통과시키는 스키스루가 있지만, 후석 통풍·전동 조절은 별도 옵션입니다. 전동 후석을 써 본 댓글에는 높아진 앉는 자세가 불편하고, 등받이를 젖히면 무릎 앞이 답답하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장비가 늘어도 체형과 앞좌석 위치에 따라 공간의 쓰임은 달라집니다. 뒷좌석을 통째로 접어 큰 짐을 싣는 용도와도 구분해야 합니다.
차 밖에서는 폭 1,925mm, 길이 5,005mm가 생활에 들어옵니다. 좁은 주차장에서 문을 열 때 부담스럽고, 문이 무거워 생각보다 힘을 줘 닫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운전석 주변에 동전 같은 작은 물건을 둘 곳이 아쉽고 중앙 콘솔은 깊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넓은 도로를 달릴 때의 여유와 집 주차장에서의 편리함은 서로 다른 장점입니다.
잘 보이는 화면과 손이 머무는 조작부
큰 지도와 앞유리에 주행 정보를 띄우는 HUD는 매일 쓰면서 반기는 장비입니다. 밝은 낮에도 HUD를 읽기 좋고 넓은 화면이 길을 찾기 편하다는 차주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 기본형에도 HUD와 27인치 OLED 화면이 들어갑니다. 다만 화면이 선명하다는 평가와 화면 속 메뉴가 직관적이라는 평가는 같지 않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이 고급스러운 실내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손이 닿는 곳에서는 의견이 더 갈립니다. 공조 조작을 화면 메뉴와 분리해 둔 점, 손에 잡히는 컨트롤러를 편하게 느낀 시승이 있는 반면, 수직에 가까운 공조 터치부를 누르려면 팔꿈치를 들어야 하고 컨트롤러 중앙에서 벗어나 누르면 다이얼이 돌아가 정확히 누르기 어렵다는 불편도 나왔습니다. 댓글에는 자신은 팔이 잘 닿고 불편하지 않았다는 반론이 있었습니다. 두 다이얼은 구분하기 쉽다는 시승자의 설명과 실제로 잘못 돌렸다는 경험 주장도 엇갈렸습니다. 후자는 작동 상황을 별도로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확인된 사고나 결함으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편의 장비를 많이 넣은 시승차와 기본형의 차이도 큽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주차 화면과 원격 주차, 차선 변경을 돕는 기능은 해당 선택 패키지의 경험입니다. 이런 보조 기능을 유용하게 쓰면서도 주차 제동이나 완전 정차 순간이 거칠게 느껴졌다는 차주가 있습니다. 1년 차주의 자동 주차 경험에는 더 구체적인 조건이 붙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주차칸 중앙에 맞추는 방식이, 문을 열 공간을 위해 기둥 쪽에 붙여 세우려는 자신의 습관과 맞지 않았습니다. 기본 장비의 화면·HUD와 추가 패키지의 보조 기능을 나눠 보면 필요한 옵션이 더 분명해집니다.
예전 연식의 4개월 차주 인터뷰는 옵션 선택의 기준을 돌아보게 합니다. HUD 없이도 정보가 충분하다는 차주에게, 댓글은 HUD의 가치는 정보량보다 도로에서 시선을 덜 떼는 데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일주일에 약 세 번 타는 차주는 빌트인 캠의 주차 녹화 공백을 아쉬워했지만, 다른 사용자는 그 공백을 거의 불편하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현재 기본화된 HUD와 과거 선택 구성은 구분하고, 녹화의 만족도는 차를 며칠씩 세워 두는 생활까지 연결해 읽을 만합니다.
가까운 정비망과 잦아지는 주유
G80의 유지 부담은 주유 영수증뿐 아니라 주유소를 들르는 횟수로도 나타납니다. 2.5를 2만km 탄 차주는 비용 자체보다 고급휘발유를 파는 곳을 자주 찾아가는 일이 번거롭다고 했습니다. 도심 비중이 커질수록 연료비가 부담돼 다음에는 하이브리드를 생각한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개인이 선택한 고급유 사용과 현재 기본형의 공인연비를 같은 조건으로 섞지는 않았습니다.
통근 경로에 따라 판단은 달라집니다. 짧은 7km 출근에서 이전 E클래스보다 연비가 낮았다는 경험 옆에는 고속도로 출퇴근에서 11~12km/L면 감당할 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생활에서 이전 HG보다 연료 지출이 적었다는 후륜 차주도 있습니다. 현재 공식 복합연비는 기본 후륜 18인치 10.5km/L, AWD 18인치 9.8km/L이며 빌트인 캠과 휠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수치가 정체 많은 내 출근길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정비는 가까운 블루핸즈를 찾기 쉽다는 이유로 수입차 대신 선택한 사람이 있는 반면, 고급차를 샀는데 서비스 공간은 별로 다르지 않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국내 정비망이 가까워도 수리 대기가 길었던 경험이 있어, 접근성이 곧 짧은 수리 기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기본 후륜 18인치 6,063만원에서 AWD만 더하면 6,343만원입니다. 나파가죽·프리뷰·후석 편의 장비까지 고르면 별도 비용이 붙습니다. 비교할 때는 할인 전 차값 하나보다 실제로 원하는 장비의 총액과 매일의 주행 거리를 함께 놓는 편이 이 차의 부담을 잘 보여 줍니다.
오래 볼 외관과 취향이 선명한 실내
G80은 큰 그릴과 두 줄 조명, 길게 흐르는 옆모습을 보고 고르는 차이기도 합니다. 520i와 비교하다 앞모습과 밝은 실내색에 마음이 기울었다는 차주가 있고, 스포츠 패키지보다 일반형이 더 단정하다고 보는 구매자도 있습니다. 큰 변화가 적어 오래 봐도 질리지 않겠다는 기대와 도로에서 흔해 개성이 약하다는 반응은 같은 외관을 다르게 읽습니다.
실내는 더 선명하게 갈립니다. 부분변경의 넓은 일체형 화면을 보고 E클래스 대신 선택했다는 경험이 있는가 하면, 긴 직사각형 화면보다 이전의 독립 계기판이 더 어울렸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영상에서 오래돼 보인다고 평가한 레드검 우드는 댓글에서 광택이 덜해 따뜻하고 아늑하다는 반론을 받았습니다. 4개월 오너 인터뷰는 나파가죽과 천장 재질을 구매 이유로 꼽았지만, 댓글의 다른 차주는 고급 내장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우드와 나파가죽은 시그니처 디자인 셀렉션 II 선택 구성으로, 사진 속 분위기를 기본 가격에 모두 포함해 생각하면 차이가 생깁니다.
2026년형은 뒤쪽에 GENESIS 글자만 남기고 모델·구동방식 레터링을 덜어냈습니다. 깔끔해졌다는 반응과 허전하다는 반응이 함께 있습니다. 더 간결한 외관이 마음에 드는지, 실내에서 매일 볼 화면과 색·재질의 조합이 좋은지가 이 차를 오래 타고 싶은 이유를 만듭니다. 밝은 내장의 반사나 촘촘한 그릴을 닦는 번거로움처럼, 보기 좋은 부분이 관리에서는 다른 얼굴을 보이기도 합니다.
다음 차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됐나요?
선택 사항이에요. 더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다듬는 데 참고할게요.
가격·구매 조건
2026년형- 카피아 관측 할인
- 할인 조건 확인 필요
할인은 구매방식·금융·재고에 따라 달라지며, 취득·등록비와 보험료는 별도예요. 표시된 차량가격에는 할인을 차감하지 않았어요.
가격·트림 정보 기준
현재 정확한 연식·구성에 적용할 카피아 차량 할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후기 속 실구매가·미래 하이브리드 가격이나 월 지원·캐시백을 차값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KEEP YOUR OPTIONS OPEN
다른 선택지도 살펴보세요
리뷰를 더 읽거나, 지금 보고 있는 G80와 바로 비교해 보세요.
비교하기를 누르면 기존 비교 후보가 이 두 차로 바뀝니다.


